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위스키 발렌타인
발렌타인은 1827년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위스키로 2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위스키이다. 이 발렌타인은 특히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위스키로, 위스키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도 발렌타인이라는 이름은 알 정도로 유명한 술이다. 발렌타인의 대표적인 라인업에는 발렌타인 17년산, 발렌타인 21년산, 발렌타인 30년산, 발렌타인 마스터즈가 있다. 그렇다면 과연 발렌타인 라인업별로 특징과 그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본격적으로 알아보자.
발렌타인 라인업별 특징은?
발렌타인의 대표 라인업별 특징을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자.
발렌타인 17년산 | 발렌타인 라인업 중 가장 많이 소비되는 라인으로 보통 발렌타인하면 17년산을 떠올릴 정도이다. |
발렌타인 21년산 | 달콤하면서 오크향이 나는 제품이다. 퍼스트클래스 항공석에 제공될 정도로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. |
발렌타인 30년산 |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내는 위스키로 일반적으로 서민들이 마시기에는 굉장히 고가의 라인이다. |
발렌타인 마스터즈 | 발렌타인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라인이다.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제작되었다. |
발렌타인 라인업별 가격은?
판매처마다 가격이 상이할 뿐아니라, 세금여부에 따라서도 가격이 상당하게 차이가 난다. 당연히 면세점에서 구매하게 되면 매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. 우선 대략적인 발렌타인의 가격은 아래표를 참고하자.
발렌타인 17년산 가격 | 12만원 선 |
발렌타인 21년산 가격 | 20만원 선 |
발렌타인 30년산 가격 | 100만원 선 |
발렌타인 마스터즈 가격 | 5만원 대 |
면세점의 경우 보통 30%에서 많게는 50%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. 가장 고가의 제품인 발렌타인 30년산의 경우 4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니 가급적이면 여행갈 때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.
발렌타인의 알콜 도수는?
발렌타인의 알콜 도수는 40도이다. 맥주가 보통 4~5도이고 소주가 16도 정도임을 생각했을 때 발렌타인의 도수는 굉장히 높은 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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